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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과 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교사의날 기도

작성자 :이창범

등록일 : 2014-05-19

조회수 :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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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사의날 기도

          꿈을 주면 나무처럼 자라나고 
          안아주면 꽃처럼 피어나는
          나의 학생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그들과 함께 기도하며 생각하고 
          꿈을 꾸며 비젼을 이야기 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처음 이들을 만났을 때의 마음처럼 
          
언제나 설렘과 떨림으로 다가서게 하시고 
          말보다는 기도로, 가르치기 보다는 배움으로
          이들앞에 서게 하시되 늘 변치 않는 열정이 있게 하소서

          항상 약한 이들부터 배려하며
          잘못한 학생들을 따끔히 나무라고  충고할 줄 알되
          더 많이 용서하고 사랑하되 항상 인품이 아름다운 교사이게 하소서

          언제간 축복의 자리에서 새로운 꽃으로 피어날 저 영혼들을 위해
          오늘도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교사가 되게 하소서
                                                                                     - 이창범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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