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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나눔게시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참 평안이 그리운 때”

작성자 :남궁옥란

등록일 : 2021-07-29

조회수 :71

첨부파일 :

 

갈수록 상황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1일 확진자가 최고의 수치를

경신한 한 주간이었습니다. 코로나 팬 더믹 상황이 2년여 가까워갑니다.

모두가 좋아지길 기대하고 있었는데 더욱 심해져 가서 걱정입니다.

어디를 가도 평안이 없는 것 같습니다.

나폴레옹이 유럽을 정복하고 세계를 지배하려다 워털루 전투에서 패전한

뒤 세인트헬레나 섬에 유배돼 있을 때의 일입니다.

지난날 그는 세계를 제패했던 영웅이었지만 이제는 죄인의 몸이 됐기에

좀처럼 남들에게 자신의 초라한 모습을 보여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한 기자가 어렵사리 그를 인터뷰하게 됐습니다.

지난날을 회상할 때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였습니까?"

나폴레옹은 백발을 날리며 눈을 지그시 감은 채 눈물을 흘렸습니다.

"스위스의 알프스 산맥을 넘을 때였습니다.

잠시 전투가 그친 어느 주일 아침이었는데

산 아래 조그만 교회에서 종소리가 울려왔습니다.

그 소리에 이끌려 교회로 들어갔습니다.

나는 그때 눈물을 흘리며 인생 최고의 행복을 맛 봤습니다."

천하의 나폴레옹도 하나님의 집에서 안식을 찾았습니다.

탕자같이 방황했던 어거스틴도 주님 품에 안긴 후에야

참된 평안을 느꼈다고 고백했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평안은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입니다.

모쪼록 이런 상황 속에서도 큰나무 가족 모두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이 창범 목사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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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옥란(98929054)

2021-07-29

아멘 ^^ 감사합니다 목사님도 주님의 위로와 평강으로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신은섭(bravoses)

2021-08-03

아멘~!! 진정한 안식, 오직 주님 품 안에 있음을~!! 하나님의 교회에 있음을 고백합니다.